[포토] '교제폭력-스토킹 없는 세상 위한 국민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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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성북구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열린 '레드플래그 10 캠페인'에 참가한 학생들이 교제폭력 없는 안전한 세상을 기원하는 문구를 작성하고 있다. 성평등가족부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교제폭력·스토킹의 10가지 고위험 징후를 담은 '레드플레그 10'을 제시 했다. 레드플래그 10 상황으로 폭력 성향, 집착성향 및 강압적 통제, 갈등 심화, 생명 위협, 범행·신고 전력, 보호조치 위반, 피해자 비난 및 책임 전가, 음주·약물, 높은 불안, 고립 상황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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