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무화과 활용 케이크·모찌 판매
한글날 연휴 나들이객 겨냥 먹거리 풍성

㈜광주신세계가 한글날 연휴를 맞아 가을 제철 과일인 무화과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광주신세계는 본관 지하 1층 '키친205', '엘리제 드 궁전', '모찌트리'에서 무화과 케이크와 모찌 등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무화과는 9~10월이 제철로,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과일로 알려져 있다.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키친205에서는 8월부터 10월까지 제철 무화과로 만든 무화과밭케이크를 한정 판매한다. 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키친205에서는 8월부터 10월까지 제철 무화과로 만든 무화과밭케이크를 한정 판매한다. 광주신세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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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밭 케이크로 유명한 키친205는 무화과를 활용한 '무화과밭 케이크'를 10월까지 한정 판매한다. 케이크 겉면뿐 아니라 내부에도 무화과 과육을 넣어 특유의 식감을 살렸다. 궁전제과가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케이크 전문 브랜드 '엘리제 드 궁전'에서는 동물성 생크림과 생과일을 활용한 무화과 생크림케이크를 판매한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무화과 디저트도 마련됐다. 생초코 모찌와 전통 팥모찌 등도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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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원 광주신세계 식품팀장은 "한글날 연휴를 맞아 야외 나들이를 준비하는 고객들이 제철 과일의 신선함을 즐길 수 있도록 무화과 케이크와 모찌를 추천한다"며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가 이어지는 광주신세계에 많은 고객이 찾아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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