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148㎡ 회사보유분 공급
부영그룹이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월산지구 '월산 사랑으로 부영' 1·2단지의 대형 평형을 선착순 분양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월산 사랑으로 부영 1·2단지는 지하 2층~지상 33층 총 24개 동, 전용면적 59~148㎡, 총 2934가구 규모 대단지 아파트다. 부영그룹은 전용면적 148㎡의 대형평형 639가구 중 회사보유분에 대해 선착순 공급 중이다. 분양가는 4억원 초반대다.
단지는 경춘고속도로와 퇴계원~답내리 자동차전용도로로 연결돼 서울 및 수도권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2024년 2월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돼 교통 여건도 개선됐다. 인천 송도에서 여의도와 서울역을 거쳐 남양주 마석을 잇는 GTX-B 노선이 2031년 완공되면 서울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우수한 교육 환경도 강점이다. 단지 바로 인근에 남양주월산초등학교가 있고 화광중학교와 남양주고등학교 등 초·중·고교가 모두 가깝다.
생활 인프라와 자연환경도 갖췄다. 롯데마트, 농협하나로마트, 대형 식자재마트 등 쇼핑 시설이 가깝고 월산2지구 내 787가구 규모 아파트가 2027년 준공되면 대규모 주거 타운 형성으로 생활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예정이다. 생태환경 시범도시인 월산지구 특성상 녹지 공간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 월산6지구 근린공원을 비롯해 송라산, 문안산이 둘러싸고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에서는 부영그룹이 지원하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있다. 부영그룹은 어린이집 임대료를 전액 면제하고 있다. 여기서 절감된 비용은 행사·견학비와 교재·교구비 등 영유아 복지 향상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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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은 남양주시 화도읍 월산리 일대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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