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계열사 ABL생명은 '우리금융 다함께 페스타(우다페)'에 참여해 고객들이 일상 속 다양한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인터넷 전용 미니보험 상품과 보장분석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ABL생명, '우리금융 다함께 페스타'서 인터넷 전용 미니보험 2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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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무)우리WON인터넷미니상해안심보험'과 '(무)우리WON인터넷미니건강지킴보험'이다. 두 상품 모두 인터넷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해 및 건강 위험을 합리적인 보험료로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무)우리WON인터넷미니상해안심보험'은 교통사고와 뺑소니 사고를 비롯한 일상 속 다양한 상해 위험을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한다. 또 해당 특약에 가입하면 재해뿐 아니라 생활 속 발생 빈도가 높은 골절까지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으며 재해로 인한 입원과 수술도 정액으로 보장해 일상 속 사고에 대한 대비가 가능하다. 납입 방식은 고객의 소비 성향과 니즈에 따라 1년 만기 일시납 또는 10년 만기 월납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가입 나이는 주계약 만 19세부터 70세까지다.


'(무)우리WON인터넷미니건강지킴보험'은 일상에서 발생하기 쉬운 건강 위험을 6가지 보장으로 대비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상품이다. 보장 항목은 △특정귀어지럼증 및 돌발성난청 진단 △특정갑상선기능저하증 진단 △갑상선기능항진증 치료비 △특정법정감염병 진단 △식중독 입원 △환경성질환 입원 등이다. 보험가입금액은 1000만원이며 만 19세부터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는 1년 만기형의 경우 일시납, 10년 만기형은 전기납 방식으로 납부할 수 있다.

상품 판매와 함께 고객의 현재 보장 내용을 점검해볼 수 있는 보장분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ABL생명은 이달 한 달간 보장분석에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 5000원 상당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제공한다. 고객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현재 가입한 보험의 보장 내용을 확인하고 부족하거나 중복된 보장은 없는지 자신의 보험보장 현황을 쉽게 점검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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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관계자는 "우리금융 다함께 페스타를 통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에 대해 부담 없이 대비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보장을 점검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자세한 이벤트 내용과 혜택 내용은 우리금융그룹 유니버설뱅킹 앱인 우리WON뱅킹 내 '우다페' 전용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승형 기자 trus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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