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영업점·모바일앱 통해 공제기금 안내
중소기업중앙회는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공제기금 활성화를 위한 협업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기업은행의 영업 채널을 통해 더 많은 중소기업의 공제기금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은행 전국 영업점과 IBK BOX 모바일 앱 등 온라인 채널에서도 공제기금을 안내할 예정이다.
11월 말까지 전국 각 영업점에 비치된 태블릿과 리플렛의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는 네이버페이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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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기업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많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공제기금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 협업을 통해 중소기업이 위기에 대비하고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공제기금의 접근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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