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 6종 및 특화 수납 모듈 제공
한샘은 신발부터 생활 소품까지 수납물에 맞춰 공간을 구성할 수 있는 '시그니처 현관장'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시그니처'는 한샘의 프리미엄 수납 라인이다. 한샘은 2024년 '시그니처 붙박이장'을 선보인 데 이어 지난 3월 '시그니처 드레스룸'을 출시했고, 이번에는 현관장까지 제품군을 확대했다.
신제품은 현관이 단순한 신발 보관 공간을 넘어 골프백과 캠핑용품 등 부피가 큰 물품과 생활 잡화를 보관하는 주요 수납공간으로 활용되는 점을 반영했다. 앰버오크와 웜코튼, 애쉬월넛 등 색상과 스톤·우드 질감을 적용한 총 6종으로 구성했다.
수납물의 종류와 크기에 맞춘 수납 모듈도 갖췄다. 단화부터 롱부츠까지 신발 높이별로 선반 간격을 세분화해 수납량을 최대 22% 높였다. 선반장 'S8'과 'S10'은 물론 신발 높이에 따라 접었다 펼 수 있는 '폴딩 선반장', 유모차와 골프백 등 대형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팬트리장'을 제공한다. 조명과 디스플레이 공간을 갖춘 '슬림 오픈 장식장'과 '행잉 벤치장', '사선 선반장' 등도 마련해 공간 구조와 생활 방식에 따라 조합할 수 있도록 했다.
한샘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오는 26일까지 진행하는 '쌤페스타'에서 '유로 키친'과 신제품 '시그니처 현관장'을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 현관장을 최대 20만원 할인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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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관계자는 "시그니처 현관장을 통해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딱 맞춘 프리미엄 현관을 완성해 보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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