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뮤지엄김치간
김치학교 프로그램 운영
이달 24·31일 무료로 진행

풀무원 풀무원 close 증권정보 017810 KOSPI 현재가 8,810 전일대비 110 등락률 +1.26% 거래량 787 전일가 8,700 2026.10.06 09:10 기준 관련기사 "절임 배추부터 완성 김치까지"…올가홀푸드 '김장 사전예약 프로모션' 글로벌·가격·환율까지 호재…3분기 식품업계 깜짝 실적 기대 "공식몰 정보 구조 바꿨더니"…풀무원 구매 건수 7배 '쑥' 뮤지엄김치간이 오는 24일과 31일 2030 세대를 대상으로 '2030 김치학교 - 비우고 채우는 냉장고 리셋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이 오는 24일과 31일 2030 세대를 대상으로 '2030 김치학교 - 비우고 채우는 냉장고 리셋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풀무원 제공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이 오는 24일과 31일 2030 세대를 대상으로 '2030 김치학교 - 비우고 채우는 냉장고 리셋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풀무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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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비우고 채우는 냉장고 리셋 프로젝트'를 주제로 식재료 손질법과 자투리 재료 활용법, 실생활 보관 요령 등을 배우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번 체험은 절임 채소, 김치, 김치를 활용한 요리까지 만들어보는 3단계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모둠 채소 피클과 양배추 김치, 김치 고추장 파스타를 직접 조리하며 식재료를 활용하는 방법을 배운다.


프로그램은 이달 24일과 31일 양일간 하루 2회씩 총 4회 진행되며, 회당 12명씩 총 48명을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식생활에 관심이 많은 20~39세 성인이다. 예약은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뮤지엄김치간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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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인 뮤지엄김치간 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2030 세대가 익숙하게 여기는 식재료로 김치와 요리를 직접 만들며, 일상 속 식재료 낭비를 줄이는 방법을 익히고 실천까지 할 수 있게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김치와 김장 문화를 즐기고, 지속가능한 식생활도 실천할 수 있게 돕는 체험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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