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5일 경제현안간담회를 주재하고 주거·일자리·서민금융 등 3대 핵심 사회정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재경부는 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이날 오후 5시 이 부총리 주재로 경제현안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거, 일자리, 서민금융 분야 3대 핵심 사회정책 추진방안이 중점 논의됐다.
간담회에는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기획예산처, 금융위원회 등 관계부처 장관과 청와대 정책실장과 경청통합수석, 경제성장수석, 사회수석, AI미래기획수석, 재정기획보좌관 등이 참석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승무원 무릎 꿇고 사과했는데…끝까지 항의한 승객...
AD
정부는 이날 논의를 토대로 부처 간 추가 논의와 각계 의견 수렴 절차 등을 거쳐 최종 정부 방침을 확정·발표할 예정이다.
세종=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