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리·서여은·김주아 등 3명… 축제·지역 관광 콘텐츠 홍보
축제 프로그램 체험·농특산품 소개 콘텐츠 제작
유튜브·SNS 활용한 온라인 홍보 활동 참여
2026 미스코리아 경남 진·선·미가 제26회 산청한방약초축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산청축제 관광재단은 지난 2일 산청한방약초축제가 열리고 있는 동의보감촌 주제관에서 '2026 미스코리아 경남 진·선·미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산청군] 유명현 산청군수가 산청한방약초축제 홍보대사로 위촉된 미스코리아 경남 진·선·미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미 김주아, 진 최유리, 선 서여은,
이번 위촉은 경남 관광재단의 관광 홍보사업과 연계해 추진됐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미스코리아 경남 진(眞) 최유리, 선(善) 서여은, 미(美) 김주아 등 3명은 산청한방약초축제와 지역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에 참여한다.
이들은 축제장을 방문해 주요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판매 장터와 지역 농·특산품 등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유튜브 영상 촬영과 개인 SNS를 활용해 축제 현장의 프로그램과 먹거리, 체험행사, 판매상품 등을 소개하는 온라인 활동도 진행한다.
유명현 산청군수는 이날 위촉식에서 홍보대사들이 산청한방약초축제와 지역 관광 콘텐츠를 알리는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26회 산청한방약초축제는 오는 11일까지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열린다.
지역축제 홍보에서도 SNS와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
산청한방약초축제 역시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축제 프로그램과 농·특산품, 관광자원을 온라인 콘텐츠로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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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홍보대사 위촉에 그치지 않고 실제 콘텐츠 노출과 관광객 관심 확대로 얼마나 이어질지가 이번 홍보 활동의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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