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석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개인전 결승에서 일본의 나카니시 준야를 제압하고 자신의 아시안게임 개인전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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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석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일본의 나카니시 준야를 세트 점수 6-2(29-26, 27-27, 29-29, 29-27)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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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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