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양궁의 마지막 희망 이우석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개인전 결승에 진출, 은메달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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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석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인도의 디라지 보마데바라를 세트점수 7-3(28-26, 28-28, 30-30, 29-29, 30-27)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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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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