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0일부터 매주 토·일, 1회차 오전 11시, 2회차 오후 3시, 총 2회 진행 예정
'아르뮤제자이'가 10월 분양을 앞두고 매주 주말 홍보관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아르뮤제자이는 이달부터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에 마련한 홍보관에서 매주 토·일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하루 두 차례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아르뮤제자이에 관심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통해 진행된다. 예약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르뮤제자이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미예약 시 입장이 제한될 수 있어 사전 신청이 필수다. 설명회에 참석하는 방문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도 증정될 예정이다.
아르뮤제자이는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일원, 옛 홈플러스 안산점 부지에 들어서는 단지다. GS건설이 시공을 맡았으며, 지하 6층~지상 49층, 6개동(아파트 4개동·오피스텔 2개동)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984가구와 오피스텔 370실을 합쳐 총 1,354가구 규모로, 아파트는 전용 84·99·104㎡ 중대형 위주로 구성된다.
단지는 차별화된 상품성이 특징이다.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센터에는 사우나, 스크린골프, 퍼팅시뮬레이터, 피트니스, 스카이라운지, 중·석식다이닝 서비스 등이 마련될 예정이며, 안산 지역 최초로 선보이는 예술 특화 콘셉트를 바탕으로 일대 노후 단지와 차별화된 상품 완성도를 갖췄다는 평가다.
아르뮤제자이는 단지명에 담긴 의미처럼 예술을 주거공간에 접목하는 방향으로 상품을 구성하고 있다.
이에 더해 단지 곳곳에는 예술 조형물이 조성되고 유명 작가의 작품도 함께 배치돼 단지 전체가 하나의 갤러리처럼 구현될 계획이다. 단지명인 '아르뮤제(ARMUSEE)' 역시 예술을 뜻하는 'ART'와 미술관을 뜻하는 프랑스어 'MUSEE'를 결합한 이름으로,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일상 속에서 예술과 취향, 경험을 함께 큐레이션하는 새로운 주거문화를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일상 생활에 필수적인 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NC백화점 등 유통시설이 위치하며, 노적봉공원, 노적봉인공폭포공원, 성호공원, 단원조각공원 등 녹지공간과 성포예술광장, 김홍도 미술관 등 문화시설도 가깝다.
교통여건도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우선 중앙역을 통해 4호선과 수인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신안산선과 인천발 KTX, GTX-C 등 광역교통망 확충도 예정돼 있다. 특히 인천 송도역과 화성 어천역을 잇는 인천발 KTX는 초지역 정차가 예정돼 있으며, 지난 9월 종합시운전에 착수해 개통 준비가 진행 중이다. 여기에 안산 상록수역이 정차역으로 포함된 GTX-C 노선도 본착공에 들어가면서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들 교통망이 순차적으로 갖춰질 경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 편의성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아르뮤제자이는 오랫동안 '성포동 홈플러스'로 인지도가 높던 안산의 상징적인 부지에 들어서는 대단지인 만큼 지역 내 관심이 상당히 높은 상황"이라며 "매주 주말 설명회를 통해 단지의 입지와 상품성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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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르뮤제자이 홍보관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에서 현재 운영 중이며, 견본주택은 10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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