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범죄수사청(이하 중수청)이 개청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간 가운데 2일 서울 중구 을지로 중수청 사무실로 직원들이 출근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중수청 인프라 부족 등에 따라 검찰의 인지사건 이관에 시간도 다소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2026.10.2 조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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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다연 기자 allsal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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