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 16명·한화시스템 5명
한화솔루션 계열 10명…1980년대생 6명

한화그룹 방산·에너지 관련 계열사들이 1일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 한화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 한화

AD
원본보기 아이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신임 임원 16명을 선임했다. 글로벌 사업 확대와 현지화 전략을 수행할 수 있는 사업 전문성과 기술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발탁했다는 설명이다.


한화시스템은 5명을 신규 임원으로 승진시켰다. 글로벌 시장 공략과 인공지능 전환(AX) 사업 확대 등 미래 성장 과제를 이끌 인재를 중심으로 선임했다.

한화솔루션과 자회사 한화첨단소재는 각각 9명과 1명 등 총 10명의 신임 임원을 선임했다. 이 가운데 6명은 1980년대생이다. 연령과 연차보다 사업 성과와 전문성, 성장 가능성을 중시하는 성과주의 원칙을 반영했다.


한화에너지 3명, 한화토탈에너지스 1명, 한화파워 2명, 한화엔진 1명 등 에너지 계열사에서도 총 7명이 신임 임원으로 선임됐다.

한화 측은 현장에서 성과를 입증한 인재를 전진 배치해 글로벌 사업 확대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다음은 신규 임원 명단.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총 16명)

▲ 강종호 김마로 김성민 김성하 노석만 박병호 소현 송치웅 양우용 윤서욱 이정철 이창선 이효장 임경욱 전찬경 최세현


◇ 한화시스템(총 5명)

▲ 강훈 이성훈 이재연 지상민 최명석


◇ 한화솔루션(총 9명)

▲ 김강일 김학성 박봉휘 박정민 서창하 이수창 조영영 최대린 황일중


◇ 한화첨단소재(총 1명)

▲ 오세호


◇ 한화에너지(총 3명)

▲ 김민수 박인찬 이경재


◇ 한화토탈에너지스(총 1명)

▲ 임한빈


◇ 한화파워(총 2명)

▲ 박성순 서재호

AD

◇ 한화엔진(총 1명)

▲ 윤우석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