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믹스(NMIXX) 설윤
나무증권 하반기 캠페인 모델 발탁 '선녀'로 변신
신규·휴면 고객 최대 24개월간
국내주식 거래수수료·유관기관수수료 무료 이벤트도
NH투자증권은 자사 MTS(모바일 투자 플랫폼) '나무증권'의 하반기 광고 캠페인 모델로 그룹 엔믹스(NMIXX) 멤버 설윤을 발탁해 캠페인을 공개하고 신규·휴면 고객 대상 수수료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선녀급 혜택'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나무증권 고객인 '나무꾼'에게 '선녀'로 변신한 설윤이 혜택을 전해준다는 콘셉트로, "내려온다 수수료가 0원까지"라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캠페인 론칭과 수수료 무료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NH투자증권은 오는 12월31일까지 나무증권 비대면 계좌를 최초 개설한 신규 고객과 2026년 거래 내역이 없는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4개월간 국내주식 거래수수료 및 유관기관수수료를 전액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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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훈 NH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대표는 "나무증권은 편리한 거래 환경과 AI 투자 서비스, 다양한 투자 콘텐츠로 누구나 간편하게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왔다"며 "연말까지 이어지는 수수료 무료 혜택으로 더 많은 고객이 부담 없이 나무증권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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