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로초·구로중·영림중·구로고 도보 이용권…도서관·구로구민회관 등 교육·문화 인프라
- 구로구청·고려대 구로병원 도보생활권, NC백화점·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 인접
우암건설이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조성하는 '씨엘스톤 더 써밋 구로구청'을 10월 분양할 계획이다. 단지는 전용면적 29.93㎡, 29.85㎡, 59.72㎡ 등 3개 타입, 총 152실 규모로 계획됐으며 전 타입에 복층형 구조와 알파공간이 적용될 예정이다.
분양 시장에서는 역세권과 직주근접성뿐 아니라, 주거지 인근에서 교육·의료·쇼핑·공공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지도 실거주 편의를 좌우하는 입지 요소로 거론된다. '씨엘스톤 더 써밋 구로구청'은 교통과 업무지구 접근성에 구로구청 일대의 생활·교육 인프라를 더한 입지를 내세운다.
교육 여건으로는 동구로초를 비롯해 구로중, 영림중, 구로고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초·중·고교가 사업지 인근에 분포해 있어 연령대별 통학 여건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인근 도서관과 구로구민회관 등 교육·문화시설도 이용할 수 있어 학교 수업 이외의 독서·문화·여가 활동을 지역 안에서 이어갈 수 있다.
생활편의시설도 가깝다. 구로구청과 구로경찰서, 고려대 구로병원이 도보생활권에 있어 행정·공공·의료 서비스에 접근하기 쉽다. NC백화점과 이마트 등 유통시설도 인접해 장보기와 쇼핑, 의료 및 행정업무 등 일상의 여러 목적을 비교적 짧은 동선 안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게 사업 주체 측 설명이다.
교통 여건은 서울지하철 2·7호선 환승역인 대림(구로구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는 구로·가산 G밸리 업무권역이 있고 여의도와 마곡 등 서울 서남권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할 수 있어, 직주근접성과 일상의 생활 동선을 함께 고려하는 수요층의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변에서 교육·문화 활동과 생활에 필요한 업무를 처리하는 한편 서울 서남권 업무지구와도 연결되는 생활권이라는 점에서 주거와 외부 활동을 함께 고려할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
구로 일대에서는 신속통합기획과 정비사업, 역세권 활성화 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다. 안양천·도림천 수변축과 도심 녹지를 연계한 생활환경 개선 구상도 제시된 상태다. 다만 개발계획은 관계기관의 사업 추진 과정에서 변경·지연 또는 취소될 수 있다.
상품은 2·3룸 특화 복층형으로 계획됐다. 전 타입에 적용되는 알파공간은 타입별 구조에 따라 수납공간이나 개인 업무공간, 취미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복층형 설계를 통해 생활공간을 상·하로 구분하고, 거주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공간을 다양하게 배치할 수 있도록 했다.
분양 관계자는 "오피스텔을 선택할 때는 교통편의성 외에도 교육·의료·쇼핑·공공서비스를 일상 안에서 이용할 수 있는지가 실거주 편의에 영향을 준다"며 "'씨엘스톤 더 써밋 구로구청'은 구로구청 생활권의 교육·편의시설과 G밸리 직주근접성, 복층형 공간 활용성을 함께 고려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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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씨엘스톤 더 써밋 구로구청'의 상세 사업개요와 타입별 평면, 분양 및 청약 일정 등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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