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PCE 둔화·10년물 고점…뉴욕증시 혼조 마감
미국의 8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상승률이 시장 전망을 하회한 가운데 미국의 10년 만기 채권 금리가 5.30%를 돌파하면서 30일 (현지시간) 미국의 3대 지수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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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86% 떨어지며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25% 내렸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24% 오르며 장을 마무리했다.
뉴욕(미국)=황윤주 특파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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