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연속 1위에 올라
'나비엔 콘덴싱 ON AI'로 사계절 온수 사용 편의 높여

경동나비엔은 '2026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보일러 부문에서 13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는 국내 산업별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만족 수준을 측정하는 지표로, 1992년부터 시행되며 오랜 역사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나비엔 콘덴싱 ON AI

나비엔 콘덴싱 ON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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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은 1988년 콘덴싱 보일러를 개발한 이후 친환경·고효율 보일러 시장을 선도해왔다. 특히 대표 제품인 '나비엔 콘덴싱 ON AI'는 보일러의 역할을 사계절 온수가전으로 확장했다. '온수레디 시스템'을 통해 온수 대기 시간을 줄이고, 여러 곳에서 동시에 온수를 사용해도 일정한 온도의 온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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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보일러 구독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보일러는 일상에서 온수와 난방을 책임지는 필수 가전이지만, 베란다나 다용도실 등 눈에 잘 띄지 않는 공간에 설치되는 경우가 많아 평소 관리가 소홀해지기 쉽다. 경동나비엔은 구독 고객을 대상으로 전문가인 '나비엔파트너'가 연 1회 제품 성능과 작동 상태 등을 점검하는 케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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