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신차 구매 시 2% 포인트 적립

현대카드는 제네시스 차주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제네시스 현대카드 디 아너스(the Honors)'와 '제네시스 현대카드' 2종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카드, 제네시스 고객 맞춤 프리미엄 카드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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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카드는 공통으로 현대차 신차 구매 시 2%, 전 가맹점에서 결제액의 1% 블루 멤버스 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연회비 80만원인 디 아너스는 모빌리티·라이프·트레블 영역 결제 시 5%, 전기·수소차 충전 시 20% 적립과 7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제공한다.


연회비 20만원인 제네시스 현대카드 가입 시 주유·외식·골프 결제 시 3% 적립 등의 혜택과 바우처 15만원을 제공 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현대카드와 제네시스는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상품뿐 아니라 다양한 영역으로 협업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특히 제네시스는 현대카드가 개발한 인공지능(AI)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를 파트너사에 최적화한 버전인 '유니버스 포 파트너스(Universe for Partners)'를 탑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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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관계자는 "제네시스 현대카드는 현대카드만의 독보적인 프리미엄 혜택을 담아 제네시스의 가치를 완성하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양사는 제네시스 회원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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