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블렌드'·'그린블렌드' 등 2종
서울우유협동조합이 과채주스 신제품 '아침에주스 클렌즈 2종'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 '아침에주스 클렌즈'(730㎖)는 '베리블렌드'와 '그린블렌드' 총 2종으로, 여러 신선한 과채를 균형 있게 배합했다. 여기에 비타민 B1, B2, B6, B12, 나이아신, 판토텐산, 엽산 등 비타민 B군 7종을 강화했다.
'베리블렌드'는 블루베리, 푸룬, 레드비트, 배, 사과, 빌베리 등 보라색 과채의 영양을 담았고, '그린블렌드'는 키위, 케일, 양배추, 청포도, 사과, 파인애플 등 초록색 과채의 신선함을 담았다. 이 제품은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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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표 서울우유협동조합 유음료마케팅팀장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가공을 최소화하고, 원물의 영양은 그대로 살린 클렌즈 주스를 선보인다"며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만큼 '아침에주스 클렌즈 2종'과 함께 건강한 루틴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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