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로 피어나는 종묘의 향'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종묘관리소는 다음 달 14일 서울 종묘에서 '미래로 피어나는 종묘의 향'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종묘관리소와 서울시중부교육지원청의 업무협약에 따라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교육복지 특화 프로그램인 '서울희망교실' 참여 학생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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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는 국가유산안내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종묘를 관람한 뒤 한국 전통 향을 직접 조향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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