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의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서울 석촌호수에서 열린 아트벌룬 전시에 454만7000여명이 찾아 역대 석촌호수 아트벌룬 전시 가운데 가장 많은 관람객을 기록했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3일부터 27일까지 25일간 진행됐다. NCT와 서울패션위크 협업, NCT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롯데미래전략연구소와 송파구청이 참여했다.
지난 7일부터 25일까지 석촌호수 동호 둘레길에서 NCT 상징색인 '펄 네오 샴페인'을 활용한 야간 조명 행사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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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의 10주년 기념 전시 '엑시비션 : 네오 디멘션(EXHIBITION : NEO DIMENSION)'은 다음 달 18일까지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 지하 3층 딥에서 열린다. NCT의 지난 10년을 돌아보는 콘텐츠와 세계관을 활용한 전시물을 선보인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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