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는 2028년 9월까지 2년간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2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민선 9기 1차연도 제1차 공동회장단 회의를 열어 김병내 전남광주 남구청장을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김병내 전남광주 남구청장이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됐다. 독자 제공

김병내 전남광주 남구청장이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됐다.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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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는 2028년 9월까지 2년이다.


김 신임 대표회장은 "시·군·구는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정부"라며 "지역의 문제가 대한민국의 의제가 되고 현장에서 찾은 해법이 국가정책으로 이어지도록 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3선 연임 구청장인 김 대표회장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등을 지냈다.


협의회는 전국의 기초자치단체장인 시장·군수·구청장을 회원(행정시장 준회원)으로 하는 지방자치법상 법적 협의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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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발전과 지방자치 분권 확대를 위해 지방의 의견을 대변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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