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영이 29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쿠라시 여자 87㎏ 초과급 결승에서 스류리링(대만)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대한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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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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