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경영 7관왕 장잔숴 강력 후보
여자 수영 5관왕 위이팅과 리빙제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가 아시안게임 남녀 최우수선수(MVP)에게 상금 2만5000달러(약 3400만원)를 준다.


OCA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녀 MVP를 1명씩 선정해 오는 10월 4일 폐회식 때 시상하고 이들에게 상금을 준다고 29일 발표했다.

수영 경영 7관왕에 등극한 장잔숴(중국)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가장 강력한 MVP 후보다. 연합뉴스

수영 경영 7관왕에 등극한 장잔숴(중국)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가장 강력한 MVP 후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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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 소속 5명의 패널은 세계신기록과 아시아신기록 수립, 획득한 금메달 수 등을 면밀히 따져 MVP를 뽑을 예정이다. OCA는 1998 방콕 대회부터 아시안게임 MVP를 시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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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영 경영 7관왕에 등극한 장잔숴(중국)가 독보적인 남자 MVP 후보다. 여자 MVP 후보군 역시 수영에서 금메달 5개씩 수집한 위이팅과 리빙제 두 중국 선수가 앞서가는 양상이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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