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처링, 내달 소셜 마케팅 콘퍼런스 '퓨처링' 개최
마케터 업무 자동화 AI 에이전트 공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은 내달 소셜 마케팅 콘퍼런스 'FUTURING 26(퓨처링)'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내달 28일 서울 강남구 소재 아모리스 역삼에서 열리는 퓨처링은 브랜드 마케터 및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마케팅 환경에서 각 분야 리더들의 실제 실행 전략을 공유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기조연설에는 장지훈 피처링 대표가 나선다. 장 대표는 가짜 팔로워 문제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피처링의 성장 과정과 SNS 데이터 인사이트를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는 차세대 데이터 플랫폼 비전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 최화섭 피처링 CTO(최고기술책임자)는 피처링의 소셜 데이터와 도메인 특화 기술을 범용 인공지능(AI)에 결합한 인플루언서 탐색·선정·섭외·협상·계약 등 마케팅 전 과정 자동화 전략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피처링은 현장에서 브랜드 현황과 마케팅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1대 1 무료 컨설팅을 제공하고, 피처링 AI 에이전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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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는 "이번 행사는 단순 최신 트렌드 이슈 공유를 넘어, 마케터의 업무 프로세스를 데이터와 AI로 재설계하는 방법을 심도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새롭게 출시되는 피처링 AI 에이전트를 통해 마케터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창의적인 기획과 전략 수립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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