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영 솔로 단독 콘서트 포스터.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장우영 솔로 단독 콘서트 포스터.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가수 장우영이 오는 11월14~15일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과 대만 등 국내외 4개 도시에서 솔로 단독 콘서트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장우영은 서울에 이어 오는 12월25~26일 일본 효고, 2027년 1월9~10일 도쿄, 3월20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7회 공연한다.

장우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 '장우영이'를 통해 공연 준비 과정도 공개할 예정이다. 전날 올린 영상에서는 피아노를 가르쳐 온 공연 세션 한재성과 만나 콘서트 구상을 논의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노 연주와 신곡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장우영은 "'장우영이'의 테마송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이번 공연의 첫 번째 목표는 테마송을 피아노로 연주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신곡을 하나 만들어 최초 공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AD

그는 "가장 좋아하는 장르인 재즈 힙합을 공연에서 하고 싶다"며 "무대에서 재즈 힙합에 맞춰 춤만 추는 게 아니라 음악으로 들려드리겠다"고 했다. 이어 "콘서트에서 피아노로 무대를 제대로 한 적이 없다. 한번 제대로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