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176가구·오피스텔 74실 규모
주변에 1.4만가구 정비사업 추진 호재
라온건설은 서울 중랑구 중화동 303-9 일원 중화3재정비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을 통해 건립하는 주상복합 '중화역 라온프라이빗 센트로'를 10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중화역 라온프라이빗 센트로'는 지하 3층~지상 26층 3개 동 규모로 지어지며, 아파트 176가구, 오피스텔 74실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전용 45~126㎡며, 일반분양분은 113가구다. 오피스텔은 전용 20~59㎡의 소형으로 설계됐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중화역이 걸어서 3분 거리인 초역세권이어서 강남권 주요 지역을 환승 없이 오갈 수 있다. 7호선·경의중앙선·경춘선·KTX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상봉역도 가깝다.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접근성도 좋다.
묵동초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으며, 장안중·중랑중·중화고 등이 가깝다. 중랑천, 중화체육공원, 봉수대공원, 봉화산 옹기테마공원, 봉화산 둘레길 등 공원 접근성도 좋다.
중화동 일대에서는 재건축, 모아타운 등 약 7000가구 규모의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 인근 상봉동에서도 상봉재정비촉진구역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사내연애는 싫고, 소개팅은 피곤"…2030 직장인들...
최상층 일부 세대에는 복층형 테라스 평면이 적용된다. 오피스텔의 경우 원룸형과 1.5룸형, 투룸형 등 다양한 공간 구성으로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단지 내에는 영어도서관이 마련될 예정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