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 문화강좌 운영
전북 지역의 선사·고대 문화를 알아보는 문화강좌가 열린다.
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는 10월 1일부터 11월 5일까지 목요일에 세미나실에서 '전북 선사·고대 문화의 이해'를 운영한다.
당시의 생활상과 역사적 흔적을 다섯 주제로 나눠 다룬다. 구석기 문화, 신석기 문화, 고분 문화, 성곽, 청동기 문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사내연애는 싫고, 소개팅은 피곤"…2030 직장인들...
AD
연구소 관계자는 "지역민들이 전북지역 문화유산의 다양성과 중요성을 쉽게 이해하고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