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오는 29일 '내년 달라지는 세법과 절세계좌 활용 팁'을 주제로 무료 라이브 웨비나를 연다.


"내년에 달라지는 세법"…우리투자증권, 절세 노하우 웨비나 개최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번 강연에는 우리투자증권 영업솔루션부의 이고운 세무사와 IRP상품부의 이강희 과장이 강사로 나서 세무와 연금상품 각 분야의 실무를 바탕으로 알아두면 유용한 절세 정보와 계좌 관리 요령 등 다양한 절세 인사이트를 소개한다.

1부에서는 '2027년 달라지는 세법'을 주제로 ▲2027년 세법 개정 예정사항 ▲부동산 양도소득세·종합부동산세 개정 예정사항 등 고객의 관심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핵심 내용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절세계좌 활용 Tip'을 주제로 ▲연금저축·IRP·ISA 등 필수 절세계좌 활용법 ▲절세계좌 점검 가이드 ▲노후준비를 위한 연금 납입 Tip 등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절세 방법을 안내한다. 강연 후에는 실시간 라이브 Q&A 세션을 통해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강연 내용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이번 웨비나는 우리투자증권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우리투자증권은 앞으로도 고객의 자산관리 수요에 맞춘 금융 콘텐츠를 제공하고, 전문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AD

황성문 우리투자증권 디지털PB센터장은 "내년도 세법 변화에 미리 대비하고, 절세계좌를 적절히 활용하면 실질적인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며 "이번 웨비나를 통해 고객들이 연말에 미리 챙겨야 할 사항을 점검하고 달라지는 세법 환경에 맞춰 합리적인 자산관리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