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일·유해진·이민호 주연의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나흘 만에 누적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암살자(들)' 개봉 나흘 만에 관객 10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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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배급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6일 오전 '암살자(들)'의 누적 관객 수가 105만명을 넘겼다고 밝혔다.

'암살자(들)'은 1974년 발생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전말이 알려진 것과 다를 수 있다는 의문에서 출발하는 미스터리 추격극이다.


유해진이 형사 철구, 박해일이 신문사 사회부장 재환, 이민호가 신입기자 영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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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은 지난 23일 개봉해 전날까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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