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교육 콘텐츠부터 압축 1분 숏츠까지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투자자와의 디지털 소통을 강화하고 올바른 투자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TIME 액티브 ETF' 공식 유튜브 채널을 신규 개설했다고 23일 밝혔다.


TIME 액티브 ETF 유튜브 채널은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액티브 ETF에 대한 정확한 투자 정보를 쉽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재가공해 친근하게 다가가는 데 집중했다.

타임폴리오운용, 'TIME 액티브 ETF' 공식 유튜브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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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코너로는 ▲ ETF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를 위한 기초 교육 콘텐츠 'ETF잎문자들' ▲ 시장에서 주목받는 최신 투자 이슈를 빠르게 짚어주는 '부장님과 T타임' ▲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TIME ETF 상품별 핵심 투자 포인트를 키워드로 압축해 1분 안에 전달하는 쇼츠(Shorts) 코너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1분타임' 등이 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대한민국 주식형 액티브 ETF 점유율 1위 운용사로서 범람하는 투자 정보 속에서 중심을 잡고, 투자자들이 액티브 ETF와 시장 흐름을 보다 정확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공식 투자 정보 채널을 마련했다.

단순한 일회성 상품 홍보를 넘어, 액티브 ETF의 기본 개념과 패시브 ETF와의 차이점, 유연한 운용 전략, 시장 이슈 해설 등 초보자부터 전문 투자자까지 아우르는 유익한 콘텐츠를 지속해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관계자는 "정보가 범람하는 시대일수록 투자자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단순한 정보의 양이 아니라, 검증된 전문가의 관점과 쉽고 재미있는 설명"이라며 "국내 액티브 ETF 시장을 선도해 온 1위 운용사로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바르고 건전한 투자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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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앞으로도 TIME 액티브 ETF는 유튜브, 홈페이지, 블로그, 가이드북, 찾아가는 세미나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각도의 채널을 통해 투자자 접점을 대폭 확대하고,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투자자들이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투자 인사이트를 계속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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