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한세실업 close 증권정보 105630 KOSPI 현재가 8,780 전일대비 150 등락률 +1.74% 거래량 34,370 전일가 8,630 2026.10.02 15:30 기준 관련기사 "선대 호국정신 잇는다"…한세실업, 광복 81주년 '815런' 동참 [클릭 e종목]"한세실업, 비용부담 확대에 보수적 접근 필요…목표가↓" 한세실업 김익환 부회장 "AI는 비용 절감 아닌 성장 축…K-브랜드 경쟁력 높여야" 은 김익환 부회장이 국립중앙박물관의 국민 참여형 축제 '2026 국중박 분장놀이' 결선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국중박 분장놀이는 우리 문화유산을 분장과 의상, 퍼포먼스 등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행사다. 올해는 전국 규모로 확대되면서 참가 규모도 크게 늘었다. 지난해 83개 팀에서 올해 275개 팀으로 3배 이상 증가했으며, 총 643명이 참가했다.

19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 국중박 분장놀이'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국립중앙박물관회 제공

19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 국중박 분장놀이'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국립중앙박물관회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김 부회장은 국립중앙박물관회 산하 모임인 '젊은 친구들(YFM·Young Friends of The Museum)' 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번 결선에서 참가자들이 우리 문화유산을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한 과정과 표현 등을 심사했다.

결선 심사에는 김 부회장 외에도 이애령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실장, 오한영 국립중앙박물관 전시해설사, 김석현 TME 예능국 대표,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 등이 참여했다.


국중박 분장놀이는 사단법인 국립중앙박물관회의 사업비 후원으로 올해 전국 규모로 확대됐다.

AD

김익환 부회장은 "참가자들이 우리 문화유산을 단순한 과거의 기록에 머물지 않고 자신만의 아이디어와 퍼포먼스로 새롭게 해석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우리 문화유산이 지닌 확산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문화콘텐츠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한 후원 활동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