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시존 개러지 위례점 '전용 코인' 자판기

오비맥주 카스, 세차장에 '카스 올제로' 전용 자판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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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카스가 추석 연휴를 맞아 세차장에서 무알코올 음료 '카스 올제로'를 체험할 수 있는 이색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귀성·귀경길 운전이나 성묘 등 차량 이동이 많아지는 추석 연휴에 맞춰, 운전자들이 자연스럽게 찾는 세차장을 새로운 제품 체험 공간으로 활용했다.


카스는 오는 27일까지 실내 셀프 세차장 '워시존 개러지 위례점'에서 카스 올제로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 기간 세차장 내에는 '카스 올제로' 전용 코인 자판기가 설치된다.

방문객은 성인 인증 후 제공받은 전용 코인을 사용해 자판기에서 '카스 올제로' 1캔을 수령할 수 있다. 세차를 마친 뒤 잠시 쉬어가는 순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알코올 음료 경험을 제공한다.


아울러 카스는 이달 말부터 10월까지 전국 50개 워시존 가맹점에서 카스 올제로 광고를 전개한다. 세차장이라는 일상적인 생활 동선에서 운전자들에게 카스 올제로를 알리며 제품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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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는 일상 속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제품 경험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카스는 올해 노브랜드 버거 협업을 비롯해 삼성웰스토리 기업 구내식당, 오피스, 스포츠·페스티벌 현장 등에서 무·논알코올 제품 체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허경준 기자 kj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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