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부터 이어온 협력, 임상 노하우 공유 위해 본사 초청
- 연골 재생 전문의약품 카티스템의 맞춤형 치료 전략과 장기 경과 소개
메디포스트(대표이사 오원일)는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메드렉스병원 양혁재 대표원장에게 카티스템(CARTISTEM®) 시술 1,500례 달성을 기념해 공로패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메드렉스병원을 본사로 초청해 무릎 연골결손 치료제 카티스템의 임상 적용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메드렉스병원은 2017년 개원 이후 카티스템 시술을 1,500례 이상 시행해 온 대표적 임상 협력 기관이다. 메디포스트는 같은 해부터 메드렉스병원을 줄기세포 연구 협력병원으로, 양혁재 대표원장을 카티스템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협력을 이어왔다.
양혁재 원장은 이날 메디포스트 본사의 연구 및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회사 관계자들과 카티스템의 치료 방향, 임상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제대혈유래 동종중간엽 줄기세포치료제인 카티스템의 특성과 함께 환자의 연골 손상 정도별 치료 전략, 장기 경과를 소개했다. 실제 환자 증례를 바탕으로 한 임상 노하우도 구체적으로 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메디포스트와 메드렉스병원은 치료제에 대한 연구·개발과 실제 의료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을 공유하는 협력 관계를 다시 확인했다.
앞서 메디포스트는 2024년 2월에도 '카티스템 1,000례 달성'을 기념해 감사패를 전달한 바 있다. 이번 방문은 그로부터 1,500례 돌파라는 성과를 계기로 다시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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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임상 노하우를 나누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임상 노하우 공유와 학술 교류를 통해 환자의 치료 성과를 높이고, 줄기세포 연구 및 교육 분야 협력을 계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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