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실시
건축시공·토목시공·환경·주택기획·안전관리 등 5개 분야
금호건설은 22일부터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회사 측은 내년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업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신입 공채를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모집 분야는 ▲건축시공 ▲토목시공 ▲환경 ▲주택기획 ▲안전관리 등 5개 분야다.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로, 정규직으로 선발한다. 선발된 신입사원은 입문 교육을 거친 뒤 각 지원 분야의 사업 일정과 직무 특성에 맞춰 본사와 전국 현장 등에 배치된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22일부터 다음 달 1일 18시까지 금호건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온라인 인적성검사, 1차 면접, 2차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이뤄진다. 최종 합격자는 12월 입사 예정이다. 직무별 세부 요건과 전형 일정은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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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자격은 기졸업자 및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고 남성의 경우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된 자여야 한다. 안전관리 직무의 경우 건설안전기사 또는 산업안전기사 이상 자격증을 필수로 소지해야 하며, 직무별 관련 전공자 및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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