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본관 지하 1층 '그로서리' 매장에서 색다른 추석선물로 올리브유와 발사믹식초를 선보인다. 광주신세계는 그로서리 매장에서는 명절을 맞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식초로 구성된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주세페주스티'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400명 전통의 발사믹 브랜드로 1605년에 설립돼 이탈리아 왕가의 인증을 받은 발사믹 식초다. 특히 대중적 발사믹과 달리 인공 첨가물 없이 전통 방식 그대로 생산된 것이 특징이다. 대표상품은 추석을 맞아 할인중인 '라부유기농 주세페2메달', '주세페오일3메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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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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