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 식재료·진미 담은 '진미반상' 단일 메뉴
"판교 직장인과 고객 접점 확대"

교촌에프앤비 교촌에프앤비 close 증권정보 339770 KOSPI 현재가 3,795 전일대비 10 등락률 -0.26% 거래량 6,015 전일가 3,805 2026.09.22 10:11 기준 관련기사 변우석 팬미팅 100명 추첨…교촌치킨, 앱고객 팬밋업 프로모션 교촌에프앤비, 2Q 영업익 78억…전년동기比 15.7% 감소 교촌치킨, 대구 치맥페스티벌 사랑의기부금 1000만원 전달 가 운영하는 메밀요리 브랜드 '메밀단편'은 경기 성남시 판교 교촌1991빌딩에 4호점을 출점했다고 22일 밝혔다.


메밀단편 판교점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100% 예약제로 운영된다. 계절 식재료와 다양한 진미를 활용해 매주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는 '메밀단편 진미반상'을 단일 메뉴로 운영한다.

교촌 메밀요리 브랜드 '메밀단편' 판교점. 교촌에프앤비 제공

교촌 메밀요리 브랜드 '메밀단편' 판교점. 교촌에프앤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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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단편 진미반상은 밀가루나 전분을 섞지 않은 100% 메밀을 매일 아침 직접 제면한 시그니처 메밀면 요리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한입거리 2종 ▲계절 부찬 2종 ▲육류를 중심으로 한 메인 곁들임 1종 ▲디저트 1종 등 총 7가지 메뉴를 한 상에 담아낸다. 제철 식재료와 다양한 진미를 반영해 매주 메뉴 구성을 새롭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밀단편은 2024년 2월 서울 여의도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서울 강동구와 수원 광교 카페거리에 이어 이번 판교점까지 매장을 확대하며 메밀을 중심으로 한 외식사업의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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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판교 직장인들에게 메밀단편만의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보이고자 예약제 기반의 진미반상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메밀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와 새로운 고객 경험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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