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취약계층 나눔
누적 1억2000만원 상당 쌀 3000여 포대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이 추석을 맞아 서울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0㎏ 쌀 900포대를 기부했다.
기부한 쌀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서울 지역 취약계층과 푸드뱅크·마켓에 전달된다. EY한영의 추석 쌀 기부는 올해 3년째이며 약 1억2000만원 상당의 10㎏ 쌀 3000여 포대를 기부했다.
올해 기부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된 사내 사회공헌 네트워크 'EY한영 한마음나누미'를 통해 마련됐다. 출범 20주년을 맞아 사단법인 '한영한마음나누미'로 새롭게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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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근 EY한영 대표이사는 "올해도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준비했다"며 "EY한영은 앞으로도 미래 세대와 취약계층을 지원하며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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