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마스터스 출전권 부여 내셔널 타이틀 확정
올해처럼 6개국 대회 우승자 오거스타 입성
명인열전 마스터스 내년 4월 8일 화려한 개막

한국오픈은 이번에도 빠졌다.


내년에도 6개 내셔널 타이틀 골프대회 우승자는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 출전한다. AP는 마스터스 대회를 주최하는 오거스타 내셔널이 내년에도 스코틀랜드 오픈, 스페인 오픈, 일본 오픈, 홍콩 오픈, 호주 오픈, 남아프리카공화국 오픈 우승자에게 마스터스 출전권을 주기로 했다고 22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마스터스 대회를 주최하는 오거스타 내셔널이 내년에도 6개국 내셔널 타이틀 우승자에게 출전권을 준다.

마스터스 대회를 주최하는 오거스타 내셔널이 내년에도 6개국 내셔널 타이틀 우승자에게 출전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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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타이틀 골프대회란 특정 국가의 골프협회가 주관하는, 그 나라에서 가장 권위 있는 대회를 뜻한다.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오픈은 내년에도 출전권을 주는 대회에서 제외됐다.

스페인 오픈과 일본 오픈, 홍콩 오픈은 10월에, 호주 오픈은 12월, 남아프리카 오픈은 내년 3월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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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마스터스 토너먼트는 내년 4월 8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개막한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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