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광학 솔루션 기업 코아시아씨엠 코아시아씨엠 close 증권정보 196450 KOSDAQ 현재가 3,985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915 2026.09.22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코아시아씨엠코리아, 로봇용 3D ToF 모듈 본격 양산…로보틱스 공급망 진입 코아시아씨엠, 상반기 영업익 19억…"수익성 중심 흑자기조 지속" 코아시아씨엠, 5대 1 주식병합 확정…AI 비전 사업 확대하며 기업가치 제고 나선다 의 경영진에 이어 100% 자회사 임원진도 회사 주식 매입에 나섰다. 경영진이 직접 주식을 취득하며 중장기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책임경영 의지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코아시아씨엠은 자회사 코아시아씨엠코리아 임원 5명이 장내 매수를 통해 코아시아씨엠 주식을 취득했다고 21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번 매입에는 코아시아씨엠코리아의 임원 전원이 참여했다.
앞서 지난 7월에는 코아시아씨엠 대표이사와 임원진이 회사 주식을 직접 매입했다. 이번에는 자회사 대표이사와 임원까지 주식 취득에 동참하면서 회사의 성장과 기업가치 향상을 위한 경영진의 책임 의지를 확대했다는 설명이다.
코아시아씨엠은 모바일 광학렌즈 사업의 체질 개선을 진행한 결과 6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기존 광학 사업의 수익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동시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자회사 코아시아씨엠코리아는 최근 ToF(Time-of-Flight) 기반 3차원(3D) 센싱 카메라 모듈의 양산 공급을 시작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로보틱스 공급망에 진입했으며 피지컬 인공지능(AI)과 로봇 비전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코아시아씨엠은 실적 개선과 함께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식 및 재무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경영진의 주식 매입도 이어가고 있다. 기존 사업의 수익성 안정화와 미래 성장사업 확대를 병행하면서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코아시아씨엠 관계자는 "회사 경영진에 이어 미래 사업 부문의 핵심 축을 담당하고 있는 자회사 임원진까지 주식 매입에 동참한 것은 코아시아씨엠의 중장기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책임경영 의지를 함께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실적 성장세를 정착시키고 주주친화 정책을 강화하는 동시에 미래 성장사업의 성과를 확대해 시장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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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시아씨엠은 기존 광학 사업의 수익성 개선을 지속하는 한편 로봇 비전 등 신사업 확대와 주주가치 제고 정책을 병행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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