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시범경기 시작으로
정규시즌 270경기·플레이오프 송출
출범 30주년을 맞은 한국 프로농구의 새 시즌이 온라인에서 티빙을 통해 단독 송출된다.
티빙은 24일부터 펼쳐지는 시범경기 '오픈 매치 데이' 열 경기를 시작으로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시즌 및 플레이오프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22일 밝혔다.
정규시즌에서 열 구단은 내년 4월 11일까지 6개월간 팀당 쉰네 경기씩 총 270경기를 치른다. 개막전은 다음 달 3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디펜딩 챔피언 부산 KCC와 지난 정규시즌 1위 창원 LG의 맞대결로 치러진다. 같은 날 고양 소노와 대구 한국가스공사, 안양 정관장과 울산 현대모비스의 경기도 이어진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싼 맛에 자주 갔는데 찝찝하네"…유명 커피 프랜...
AD
티빙은 본 경기 생중계 외에도 하이라이트, 인터뷰, 명경기 다시 보기 등 다양한 한국농구연맹(KBL) 부가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