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된 장관 후보자 세 명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2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한국 시각으로 오늘 재가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JFK 국제공항에 도착한 공군 1호기에서 내려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9.22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JFK 국제공항에 도착한 공군 1호기에서 내려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9.22 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 대통령의 이날 재가는 미국 뉴욕에서 이뤄졌다. 이 대통령은 현지에서 유엔총회 참석 등 다자외교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AD

이 후보자와 강 후보자의 청문보고서 17일, 홍 후보자의 경우 21일 채택됐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여야 이견으로 청문보고서 채택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