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21개 협력사에 대금 53억원 조기 지급
추석 명절 앞두고 상생협력 강화
IPARK현대산업개발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와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금을 앞당겨 지급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 close 증권정보 294870 KOSPI 현재가 24,8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1.22% 거래량 81,168 전일가 24,500 2026.10.29 11:20 기준 관련기사 IPARK현대산업개발, 입주민 맞춤형 AI 플랫폼 구축…그룹 차원 역량 집결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 추석 연휴 앞두고 인천 현장 안전 챙겨 [2026 아시아건설대상]IPARK현대산업개발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공간 제약 넘은 설계 은 협력회사 21개 업체에 총 53억원을 기존 지급일보다 17일 조기 지급했다고 21일 밝혔다. 명절 직전에는 자금 집행이 몰리는 시기여서 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앞당겨 받으면 협력회사의 자금 운용에 여유를 확보할 수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설 명절에 이어 대금 조기 지급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금융 지원뿐만 아니라 상생캠퍼스, 상생펀드,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I-ONE JOB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회사를 지원하며 상생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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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은 협력회사와의 신뢰를 높이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협력회사 등록제도를 운영하며 교육·금융·기술·경영·채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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