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는 2028년 9월 20일까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김도일 전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이사를 신임 부원장으로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 임기는 2028년 9월 20일까지 2년이다.
이번 인선은 예술경영 현장의 전문성을 K콘텐츠 산업 생태계 전반에 이식하기 위한 포석이다. 문화와 산업, 창작과 시장을 한데 묶어 콘텐츠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적임자로 낙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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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신임 부원장은 "문화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가 함께 커지는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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