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예나와 그룹 아일릿, 리센느, 하츠투하츠가 '2026 멜론뮤직어워드(MMA2026)' 무대에 오른다고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음악 플랫폼 멜론이 21일 밝혔다.
MMA2026은 오는 11월14~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멜론은 보이그룹 중심의 1차 라인업에 이어 이들 네 팀을 2차 출연진으로 공개했다.
최예나는 미니앨범 '러브 캐처(LOVE CATCHER)' 타이틀곡 '캐치 캐치'로 올해 멜론 톱100 4위까지 올랐다. 아일릿은 4월 공개한 미니 4집 타이틀곡 '잇츠 미(It's Me)'로 멜론 톱100 2위를 기록했으며, MMA2024 신인상과 MMA2025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받았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2월 발표한 싱글 '루드!(RUDE!)'로 멜론 톱100 2위, 핫100 1위, 일간 차트 3위, 월간 차트 3위에 올랐다. 리센느는 2024년 8월 발표한 미니 1집 '신드롬' 타이틀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이 발매 약 2년 뒤인 7월 멜론 톱100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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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는 올해 처음으로 이틀간 열린다. 주제는 '연결(Connect)'이며 슬로건은 'K-POP CONNECT: The New Pulse'다. 멜론은 텐센트뮤직, 라인뮤직과 함께 만든 한중일 통합 지표 '글로벌-K 차트(Global-K Chart)'와 연계해 '글로벌 톱10' 부문을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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