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 추석 연휴 앞두고 인천 현장 안전 챙겨
경영진 정기 현장 점검
"안전관리에 최선다해야"
IPARK현대산업개발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인천 '시티오씨엘' 건설 현장에서 최고경영자(CEO) 주관 현장 안전보건 점검을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8일 진행된 안전 점검에는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 close 증권정보 294870 KOSPI 현재가 24,050 전일대비 900 등락률 -3.61% 거래량 172,072 전일가 24,950 2026.10.30 15:30 기준 관련기사 3분기 실적 절반가량 기대 못미쳐…영업익 반도체 '투톱'이 끌었다 IPARK현대산업개발, 입주민 맞춤형 AI 플랫폼 구축…그룹 차원 역량 집결 IPARK현대산업개발, 21개 협력사에 대금 53억원 조기 지급 대표이사와 양승철 최고안전책임자(CSO), 강민석 건축본부장, 최영근 건축 PD 등이 참여했다.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가운데)가 지난 18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인천 시티오씨엘 8단지 현장을 찾아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시티오씨엘 8단지 현장에서는 터파기 작업과 지반을 단단하게 다지는 지반 개량 작업, 지하층 시공을 위한 골조작업 등 주요 공정이 진행되고 있다. 이같은 고위험 작업이 집중되고 있어 경영진이 해당 부분에 대한 안전 강화 차원에서 점검에 나섰다고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설명했다.
정경구 대표는 "나흘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휴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에 대비해 현장 안전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연휴 기간에도 현장 안전을 위해 힘써주는 임직원들 노고에 감사드리며 모두가 안전하게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를 위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X)을 활용한 기술 적용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드론을 활용해 현장 안전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 생체 신호 측정 키오스크 원스톱 보관관리 시스템과 CCTV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근로자와 현장의 안전상태를 상시 모니터링한다. 지능형 영상 감지 카메라, 웨어러블 에어백 등 다양한 스마트 안전 기술을 현장에 적용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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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정기적인 경영진 현장점검과 고위험 작업 밀착관리를 지속하고, AI·DX 기반 안전관리 기술을 확대해 현장 안전관리를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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