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의 일교차가 확연히 벌어지면서 가볍게 걸칠 수 있는 바람막이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


광주신세계는 일상복부터 야외 활동용까지 용도에 맞춰 고를 수 있는 윈드브레이커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광주신세계 본관 7층 코오롱스포츠는 일교차가 큰 요즘 가볍고 휴대가 간편한 윈드브레이커를 추천한다. 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 본관 7층 코오롱스포츠는 일교차가 큰 요즘 가볍고 휴대가 간편한 윈드브레이커를 추천한다. 광주신세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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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활동을 즐긴다면 방수·방풍 기능을 갖춘 제품이 눈에 띈다. 블랙야크의 '베이직 고어텍스 GTX 재킷'은 비와 바람을 막으면서 옷 안의 땀과 열기를 배출하는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했다. 러닝이나 캠핑처럼 움직임이 많은 활동에 적합하다.

일상에서 가볍게 입을 제품으로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베르텍스 반슬리 바람막이'가 있다. 생활방수 기능을 갖췄고 평소 옷차림에도 어울리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휴대성을 중시한다면 코오롱스포츠의 윈드브레이커를 살펴볼 만하다. 가벼운 나일론 소재로 만들었으며, 입지 않을 때는 옷 전체를 오른쪽 주머니에 접어 넣을 수 있다. 광주신세계 본관 7층 코오롱스포츠 매장에서 판매한다.

이 밖에도 광주신세계에서는 아크테릭스, 스노우피크, 네파, K2 등의 바람막이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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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광주신세계 패션팀장은 "일교차가 크고 날씨가 변덕스러워지면서 스타일과 기능성을 함께 갖춘 윈드브레이커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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