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노선 네트워크 강화
트리니티항공 트리니티항공 close 증권정보 091810 KOSPI 현재가 2,63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30,934 전일가 2,630 2026.09.18 14:14 기준 관련기사 트리니티항공, 청년 일경험 사업 4년 연속 참여 트리니티항공, 새 사명 달고 첫 비행… 정식 운항 개시 예탁원, 9월 의무보유등록 38개사 2억2948만주 해제 이 인천-나고야 노선 예약을 18일 시작하고 일본 노선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18일부터 매일 운항하는 노선이다. 출발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8시에 출발해 나고야 주부국제공항에 9시 55분에 도착하며, 귀국편은 주부국제공항에서 오전 10시 55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오후 1시 5분 도착한다.
나고야는 일본 중부지역 중심도시로, 나고야성과 아쓰타 신궁 등 역사·문화 명소부터 '히츠마부시', '테바사키' 등 지역 특색이 담긴 미식까지 다양한 여행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기후, 다카야마, 시라카와고 등 인근 지역과 연계한 여행도 가능해 도시 관광과 근교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트리니티항공은 인천·청주·대구·부산·제주 등 전국 주요 공항에서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나리타), 삿포로, 오키나와, 구마모토, 사가 등 일본 주요 지역을 잇는 다양한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12월 18일부터 인천-고베, 인천-나고야 노선 운항을 시작한다.
트리니티항공은 연내 차세대 기종인 A330-900neo 중대형기와 B737-8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차별화된 서비스와 중·장거리 노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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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항공 관계자는 "일본 주요 지역을 잇는 노선 네트워크를 확대, 고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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