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테크노밸리 더원 7차 청년·신혼부부 대상 ‘내 집 마련 상생 프로젝트’ 진행
- 사회초년생·청년·신혼부부 대상 계약금 완화 및 잔금 유예·선납할인 등 파격 혜택 제공
- 충남 아산시 둔포면 일원… 전용 77·84㎡ 총 622세대 규모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
라인그룹이 올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대기업집단(61위)에 포함된 것을 기념해 아산 지역사회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청년·신혼부부·지역 근로자를 위한 '내 집 마련 상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라인그룹은 충남 아산시 둔포면 일대 아산테크노밸리에서1차 공급을 시작으로 최근6차(9단지)에 이르기까지 성공적인 분양 행진을 이어오며 지역을 대표하는 신흥 주거타운 형성을 이끌어왔다. 이번 프로젝트는 그동안 아산 시민과 실수요자들이 보낸 뜨거운 성원에 부응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획됐다.
라인그룹은 아산테크노밸리에서 이어온 주거 공급을 바탕으로 지역과의 접점을 넓혀온 만큼, 지역 실수요자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상생 프로젝트 혜택이 적용되는 단지는 ㈜EG건설이 시행하고 ㈜라인산업이 시공하는'아산테크노밸리 the1 7차'다. 단지는 충남 아산시 둔포면 아산테크노밸리Ab4BL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2층~지상 최고 25층, 10개 동, 전용면적 77·84㎡ 총 62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공공택지에 들어서는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로 합리적인 분양가가 강점이다.
이번 '내 집 마련 상생 프로젝트'를 통해 제공되는 계약 조건 완화 혜택은 초기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초년생, 청년, 신혼부부, 지역 근로자를 대상으로 적용된다. 사회초년생의 경우 계약금 비중을 낮췄으며, 잔여 계약금에 대해서는 무이자 대출 혜택을 지원해 초기 금융 부담을 대폭 줄였다.
또한 선착순 100세대 한정으로 파격적인 금융 지원도 제공한다. 수분양자는 '잔금 30% 2년 유예' 또는 '잔금 30% 선납 시 연 이자 5% 할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최근 건축비와 원자재 가격 등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상황을 고려한다면, 이번 혜택을 통한 실질적인 비용 절감으로 실수요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과 유리한 조건으로 신축 아파트에 거주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초기 자금 부담이 적은 청년과 신혼부부들에게 상대적으로 유리한 조건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아산테크노밸리는 이미 입주를 마친 단지들과 이번 7차, 그리고 향후 예정된 8차 공급까지 완료되면 총 8,000여 세대 규모의 초대형 'the1' 브랜드타운이 완성된다.
입지 여건도 우수하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천안캠퍼스를 잇는 K-반도체 산업벨트 중심에 위치해 있으며, 배후에는 1만여 명이 근무하는 아산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가 있다. 단지 도보 2분 거리에 염작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아산테크노중, 아산충무고로 이어지는 12분 도보 통학 학군을 갖췄다. 둔포면 일대는 대입 농어촌 특별전형 지원 자격이 주어지는 지역이라는 점도 강점이다.
단지는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와 동 간 통경축 확보, 현관 앞 공용창고 제공 등 특화 설계를 적용했으며, 전용84㎡ 일부 타입에는 광폭거실이 들어선다.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도그파크, 물놀이터, 바비큐장 등 입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라인그룹 관계자는 "아산테크노밸리1차부터 6차(9단지)까지 보내주신 높은 관심과 성원 덕분에 라인그룹이 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환원하고,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 등 실거주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문턱을 낮추기 위해 기획된 만큼 호응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산테크노밸리 the1 7차 그랜드오픈 첫날인 29일부터 30일까지 현장을 찾은 방문객은 6,700여 명으로 집계됐다. 아산과 인근 지역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상담 창구가 종일 채워졌고, 주택형별 유니트를 둘러보려는 대기 행렬도 이틀 내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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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테크노밸리 the1 7차'의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일원에 마련돼있다. 입주는 2029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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